원셀프월드, ‘마이비’, adjoe의 Playtime 도입으로 매출 3.3배 성장

Myb
퍼블리셔
’원셀프월드’
마이비(MyB)
본사
한국
주요 내용
3.3배
매출 성장 (2월 대비 7월)
2.2배
ARPDAU 증가
31%
한 달 내내 매일 접속하는 충성 유저 기준 파워 유저 증가
약 10%
전체 마이비 이용자 중 매일 Playtime 참여 비율
배경

원셀프월드의 **마이비(MyB)**는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퀴즈와 보상을 제공하는 앱으로,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허 등록된 초개인화 식별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주에게는 정밀 타겟팅을, 사용자에게는 ‘취향에 맞춘 보상’이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왔다. 이러한 성장 속에서 마이비는 수익성 확대와 함께 사용자 경험을 훼손하지 않는 새로운 수익화 모델을 모색하고 있었다.

과제

마이비의 핵심 과제는 사용자 참여도와 만족도를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었다. 기존 광고 방식은 반복 노출로 인한 피로도를 유발할 수 있었으며, 충성 유저와 파워 유저의 장기적인 유지율을 높이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마이비는 사용자 취향에 부합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몰입을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포맷이 필요했다.

한 달 내내 매일 접속하는 충성 유저를 기준으로, 파워 유저가 31% 증가
MyB
해결책

마이비는 2025년 3월, adjoe의 Playtime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Playtime은 사용자가 새로운 게임을 발견하고 일정 시간 플레이하거나 특정 액션을 달성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리워드 광고 포맷으로, 마이비의 설문형·퀴즈 기반 리워드 경험과 높은 시너지를 냈다.


그 결과, 연동 후 불과 4개월 만에 ▲매출 3.3배 성장(2월 대비 7월) ▲ARPDAU 2.2배 증가 ▲충성 유저 기준 파워 유저 31% 증가 ▲전체 이용자의 약 10%가 매일 Playtime 참여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수익화와 사용자 참여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앞으로의 계획

마이비는 adjoe Playtime과의 협업을 통해 사용자 취향을 반영한 리워드 기반 수익화 모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마이비는 사용자 선호에 최적화된 보상 경험을 중심으로, 시간 달성형·액션 달성형 등 다양한 참여형 광고 포맷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adjoe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실험과 기술 도입을 이어가며,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성장을 달성하는 장기적인 수익화 전략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마이비는 사용자의 취향을 반영한 재미, 설문형 퀴즈 리워드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데, Playtime이 제공하는 시간 달성형·액션 달성형 게임은 사용자에게 취향에 맞는 리워드 획득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해 주어 높은 시너지를 냈다. 앞으로도 사용자 선호에 최적화된 수익 모델을 확장해 나가는 데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
조성준
원셀프월드 마이비 C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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